아들집에서 자고 송여사는 여독이 풀리지않아 집에서아들과 같이 쉬라고하고 혼자서 근처의 미하마엔을 둘러보러 10시20분경 나서서 구글지도를 참조해서걸어가다보니 2.6km로 37분 소요된다고 나왔는데막상 도착하니 3.7km로 57분이나 걸렸다.미하마엔 정원을 둘러보고 옆의 마쿠하리 해변공원도 둘러보고 다시 집으로 돌아올때는 직선코스로 왔더니40분 정도 걸렸다.집에서 좀 쉬다가 점심을 가볍게 먹고 오후에는랜트카로 이온몰 및 코스트코에 들러 장을보고 돌아와 집에서 저녁을 해결이곳에서 나와 마쿠하리 해변공원쪽으로 이동피곤한 몸을 좀 쉬고 점심을 먹고 16시경 나와서일본에서의 둘째날은 이렇게 보내고 걸음수를 확인해보니 18,000보를 걸었다.